284일본 속담 ことわざ
己の欲せざる所は人に施すことなかれ
おのれのほっせざるところはひとにほどこすことなかれOnore no hossezaru tokoro wa hito ni hodokosu koto nakare
“내가 바라지 않는 바를, 남에게 베풀지 말라.”
뜻
가장 단순한 마음의 나침반: 남의 마음에 손대기 전에 제 마음에 먼저 물어보는 것. 모든 것을 풀어 주지는 못해도 — 이미 많은 것을 막아 줍니다.
유래
논어의 말씀이 일본의 공통 도덕이 된 것으로, 한국의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입니다.
글자
- 己 onore자기
- の no…의 (연결)
- 欲せざる hossezaru바라지 않는
- 所
- は
- 人
- に
- 施す
- こと
- なかれ
の조사두 낱말을 잇습니다: 소유나 속함 — 「의」에 해당합니다.
실천
미심쩍은 말이나 몸짓 앞에서, 일 초만 자리를 바꾸어 보세요.
편집자 주
중국 고전(논어)에서 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