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E
075일본 관용구 四字熟語

百害あって一利なし

Hyakugai atte ichiri nashi

“백 가지 해로움에 이로움은 하나 없다.”

어떤 습관은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많은 것을 가져갑니다. 미련 없이 그렇게 이름 붙이는 것이, 벗어나는 첫걸음입니다.

유래

너그러움을 베풀 값어치가 없는 것을 가리키는 상용구로, 한국의 백해무익(百害無益)입니다.

글자

실천

「백해무익」한 습관 하나를 찾아, 해가 없는 몸짓 하나로 바꾸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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