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E
142일본 속담 ことわざ

頭隠して尻隠さず

Atama kakushite shiri kakusazu

“머리는 감추고 꽁무니는 드러낸다.”

풀숲에 머리를 박은 꿩처럼, 모두가 보고 있는 것을 저만 숨겼다고 믿습니다. 어설픈 감춤은 무엇보다 감춘 사람을 속입니다.

유래

순진한 감추기를 놀리는 속담으로, 한국의 「눈 가리고 아웅」입니다.

글자

실천

다 숨길 수 없는 것이라면, 차라리 먼저 솔직하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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