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
인내
- 001 石の上にも三年 차가운 돌도 삼 년을 앉으면 따뜻해진다.
- 005 塵も積もれば山となる 티끌 모아 태산.
- 006 雨垂れ石を穿つ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 007 急がば回れ 급할수록 돌아가라.
- 022 石橋を叩いて渡る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031 負けるが勝ち 지는 것이 이기는 것.
- 032 急いては事を仕損じる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
- 033 短気は損気 급한 성미는 손해 보는 성미.
- 078 待てば海路の日和あり 기다리면 뱃길에도 좋은 날이 온다.
- 080 大器晩成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
- 084 楽あれば苦あり、苦あれば楽あり 즐거움 뒤에 괴로움 있고, 괴로움 뒤에 즐거움 있다.
- 122 百里を行く者は九十を半ばとす 백 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 리를 절반으로 여긴다.
- 123 商いは牛の涎 장사는 소의 침처럼.
- 153 愚公、山を移す 우공이 산을 옮긴다.
- 167 春の海ひねもすのたりのたりかな 봄바다 — 온종일 너울너울 출렁이는구나.
- 196 蝸牛そろそろ登れ富士の山 달팽이야, 느릿느릿 오르렴 — 후지산을.
- 211 名月や池をめぐりて夜もすがら 보름달이여 — 연못을 돌고 돌며 밤을 지새웠네.
- 230 いくたびも雪の深さを尋ねけり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눈이 얼마나 쌓였는지 물어보았네.
- 266 泣く子と地頭には勝てぬ 우는 아이와 고을 관리는 못 이긴다.
- 303 実るまで待つのも修行 익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수련.